경기도수목장, 30년 후에도 변함없이 관리되는 이유?
- 하늘계단수목장

- 6월 26일
- 3분 분량
안녕하세요?
양주 불곡산 자락에 자리한 하늘계단수목장입니다.
경기도수목장을 알아보시는 분들 중에는
처음 방문했을 때의 아름다운 모습만 보고
결정하셨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관리 상태가
달라지는 걸 경험하시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으시더라고요.

저희 하늘계단수목장에 발걸음해주시는 분들께서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이 있어요.
"여기는 앞으로도 이 상태가 계속 유지되나요?"
하고 물어보시죠.
그만큼 많은 분들이 다른 곳에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모습을 보셨다는 의미일 겁니다.
실제로 최근에 한 유족분께서 어머니를
다른 수목장에 모셨는데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많이 속상해하셨던 걸 기억해요.
그분이 하늘계단수목장을 직접 방문하신 후
"신뢰 있는 교회재단이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관리가 지속될 것이라는 믿음이 들었다"
라고 하셨습니다.

일반 수목장의 경우 운영 주체가 바뀌거나 폐업하는 경우도 있어 20년, 50년 후를 장담하기 어려운 곳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늘계단수목장은 신뢰할 수 있는 교회재단이 운영하기에,
변함없이 이 자리에서 여러분의 소중한 분들을 돌볼 수 있습니다.
하늘계단수목장은 전문 관리 업체가 상주하며 사계절 내내 꼼꼼하게 관리하고 있어요. 유가족이 언제 방문하셔도 정돈된 환경을 유지하고 있죠. 일반 수목장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시설이 낡아도 방치되거나, 풀이 무성하게 자라 방치된 모습을 보이는 곳들이 있거든요.
저희는 1년 365일 연중무휴로 직원들이 상시 근무하여 문의사항이나 요청사항을 언제든지 전화, 방문으로 해결해드리고 있어요. 필요시 고인의 자리, 나무 상태 등도 사진으로 전송해드려 유가족분들께서 안심하실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내 나무, 내 자리의 관리도 중요하지만 수목장 전체의 관리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고심하고 고심하여 내 부모, 내 가족의 자리를 결정하였는데 꾸준한 관리가 되지 않는다면 ...
그 속상한 마음은 이루 말할수 없을겁니다.

하늘계단수목장은 휴게 공간, 제례실, 임시 안치실 등 방문객이 이용하시는 곳 모두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어요.
"여기는 진심으로 위로해주시는 게 느껴졌어요"
라고 많은 분들이 말씀해주십니다.
경기도수목장 중에서도 접근성이 뛰어난 곳을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상담을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거기 막상 가보니 너무 멀더라고요"라는 말씀이거든요.
일반 수목장의 경우 비포장 산길을 한참 올라가야 하거나, 대중교통 이용이 사실상 불가능한 곳들이 많아요.
하늘계단수목장은 산으로 올라오는 도로가 모두 포장되어 있고, 양주역에서 30분~1시간 간격으로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명절이나 추모객이 많은 날에는 4대가 순환 운행하여 차량이 없으신 분들도 부담 없이 방문하실 수 있죠.

경기북부 최고의 접근성을 자랑하는 하늘계단수목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 고인이 편히 쉬실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요.
하늘계단수목장의 가장 큰 장점은 자연이 만들어내는 경관과 그 안에서 느껴지는 차분한 분위기거든요.
탁 트인 시야와 사계절의 변화를 고스란히 담아내는 자연 경관은 기본이고, 그 아름다움이 10년, 20년, 100년 후에도 평온한 환경으로 유지될 수 있는지를 봐야 한다는 거죠.

어제 고인을 모신 댁이 여러 곳 상담을 받았지만 결국 저희 하늘계단수목장으로 모셨어요. 이유는 모든 풍경, 나무 관리 상태, 전체적인 수목장 분위기가 다른 곳보다 월등히 잘 되어있다는 이유였죠. 저희 수목장을 본 후로는 다른 수목장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테두리가 반원인 특별목은 준특별목으로 6~8위까지 모실 수 있으며, 원형의 테두리 특별목은 테두리 안에서 윗수 제한 없이 모실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에요. 나무보다 상대적으로 비용은 낮다는 것이 장점이고, 공동목(잔디장)의 종류가 다양하기에 안장 공간, 추모 공간, 비용을 고려하여 결정할 수 있는 폭이 넓은 것도 특징이죠.
내 부모, 내 가족의 갑작스러운 사고나 병세의 위독, 또는 임종 대기의 상황에서는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실 거예요. 다행히 수목장에 자리를 미리 마련해두었다면 하루 전까지 전화만으로 안장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운영 학에 따라 천지차이로 달라지는 게 수목장이에요. 다른 곳에 모셨다가 경험해보고 후회하시며 이장이나 앞으로의 장지를 다시 알아보시는 분들이라면, 관리에 대해 여쭤보시곤 하죠.
수목장은 한번 결정하면 되돌리기 어려운 선정이기에, 신중하게 알아보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곳에 서 있을 때 느껴지는 분위기, 마음의 편안함이 가장 정확한 답을 줄 거예요.

장지에서 고인을 모시는 것은 장례의 가장 마지막이지만, 슬픔이 아닌 평온하고 안정된 마음을 담고 돌아가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주 문의해뵙고, 고인을 떠올리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좋은 결정이거든요.
수목장(자연장)은 안타깝게 고인이 된 사랑하는 내 가족이 삶의 끝에서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 생명이 이어진다는 상징성을 갖고 있어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장례 마지막 결정지예요.
아래 하늘계단수목장에서 안내한 다양한 정보들을 정리해두었으니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직접 방문하셔서 교회 정보를 알아보시고, 불곡산 자락의 아름다운 환경을 느껴보시고, 관리 상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시고, 상담을 진행해보세요.
여러 곳을 비교해보시고, 장기적 관점에서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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